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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좌완 에이스 구창모 를 시즌 끝까지 '특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주 2회 등판을 원천 배제하지는 않겠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 감독은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전에 앞서 구창모를 결코 무리시키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구창모는 오랜 부상을 털고 지난해 9월에 복귀했다. 올해는 2022년 이후 4년 만에 풀타임 로테이션을 소화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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