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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는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가 '공천권' 때문이라도 내년 2월까지는 존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 변호사는 19일 밤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내년 2월 이후 장동혁 대표가 '총선을 준비하자'는 명분으로 결단하는 모양새를 취할 것이며 신동욱, 김재원 최고위원도 올해 안에 사퇴하지 않고 그렇게 갈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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