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요? 지금도 욕 충분히 먹는데…" 음바페의 자조 섞인 폭소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8615

노컷뉴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은퇴 후 정치권 진출 가능성을 일축했다. 음바페는 대통령직 도전 여부에 대해 "이미 충분히 미움받고 있다"며 자조 섞인 농담을 던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음바페는 16일(한국시간) 세네갈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과 이색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인터뷰는 음바페의 지인과 가족이 영상으로 질문을 던지고, 음바페가 이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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