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다시 한국 못 올 것처럼 울었는데…90홈런 거포 외인, 韓잔류 비화 공개 “방출 다음날 바로 히어로즈 연락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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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척, 이후광 기자]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치른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는 한국에 못 올 것처럼 울었던 외국인타자는 어떻게 KBO리그에 남게 됐을까.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타자 맷 데이비슨은 지난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0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키움 유니폼을 입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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