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우승 후보, 미국은 8강 가능"…'FIFA TSG 멤버' 클린스만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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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독일과 미국의 북중미월드컵 선전 가능성을 점쳤다.
클린스만은 8일 독일 매체 스포츠샤우 등을 통해 2026 북중미월드컵 에 대한 전망을 언급했다. 클린스만은 독일의 북중미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해 "독일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을 기대감을 가지고 임해주기를 바란다. 지난 두 번의 월드컵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두 잊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독일이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충분히 우승을 노릴 수 있다고 믿는다. 북중미월드컵에서 독일이 우승 후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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