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게르 루네, 윔블던도 건너 뛴다. 사유는 '준비되지 않았다(Not ready to play)'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31
테니스코리아
전 세계 4위, 홀게르 루네(덴마크)의 이번 시즌 복귀가 또 무산됐다. 이번 윔블던에서 복귀를 목표했던 루네이지만 18일, 대회 최종 불참을 선언했다. 윔블던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불참 사유는 'Not ready to play'. 코트에서 경쟁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차세대 스타로 승승장구하던 루네는 작년 10월 스톡홀름오픈 4강에서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다. 작년 말부터 올해 1분기까지 재활을 거쳤던 루네는 당초 5월, 함부르크오픈과 프랑스오픈을 통해 코트 복귀를 시도했다. 하지만 당시 마지막 재활 과정 중, 무릎에 통증이 발생하며 훈련을 중단했고 결국 코트 복귀를 미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