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감독 눈 질끈, 야마모토는 "반성할 부분이 많았다"...102구 역투+QS 달성에도 자책했다,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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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의 에이스가 고개를 숙였다.
야마모토 요시노부 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 와의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역투했다. 그러나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며 시즌 5패째(7승)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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