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만특급 '6월 ERA 5.51' 흔들→AG 차출 어떻게 되나?…김경문 감독 "구단서 알아서 잘 처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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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대만특급' 왕옌청 ( 한화 이글스 )이 6월 흔들리고 있다. 부진이 길어진다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차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한화의 입장은 어떨까.
왕옌청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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