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우 변재준 한국복싱커미션 KBM 5월 신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571
MK스포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이건우(19·그랜드복싱짐) 변재준(20·림핏복싱)을 2026년 5월 최우수신인으로 공동 선정했다. 두 선수는 더피플라이프가 후원하는 상금 50만 원씩을 받는다.
이건우는 생활체육 스타로 프로에 진출한 정찬웅(21·녹번복싱)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라운드 다운을 뺏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에 부심 3명 모두 40-35로 채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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