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밥값인데…급식카드로 술·담배 산 부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433
한국경제TV
저소득층 아동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급식카드가 부모의 술과 담배 구매, 생활비 대체 수단으로 사용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정부는 부정 사용을 막기 위해 결제 제한 시스템과 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한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 실태 조사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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