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와 화력 뽐낸 웸반야마, NBA FINAL에서 처음 웃었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6821

바스켓코리아

빅터 웸반야마 (224cm, F/C)가 FINAL에서 처음 웃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는 9일(한국시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026 NBA 파이널 3차전에서 뉴욕 닉스 를 115-111로 꺾었다. 홈에서 열린 첫 2경기를 모두 패했지만, 적지에서 열린 3차전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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