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품 맞죠?" 훔친 노트북 팔러 나온 30대女, '구매자인 척' 경찰에 딱 걸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4415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난당한 노트북이 중고거래 매물로 올라온 것을 포착한 경찰이 구매자 행세를 하며 판매자를 직접 검거했다.
지난 1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대전 일대 가전 판매점과 의류 매장을 돌며 노트북 3대와 옷 10여 벌 등 80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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