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948
OSEN
[OSEN=고성환 기자]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 (40, FC 도쿄)가 동료 엔도 와타루 (33, 리버풀 )의 부상 낙마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 웹'은 12일(한국시간) "나가토모는 엔도의 일본 대표팀 이탈이 인생에서 가장 큰 충격이었을 거라고 말했다. 엔도의 월드컵 낙마가 발표된 당일 믹스트존에 모습을 드러낸 그의 표정은 무거웠다. 전날까지의 차분한 분위기와는 분명 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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