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818
스포츠경향
프로야구 두산 이 5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시즌 초부터 타격이 극심하게 침체한 데다 불펜도 불안정했던 두산은 66경기를 치른 15일 현재, 시즌 개막 이래 투타 밸런스가 가장 좋은 상태다.
6월 12경기에서 두산은 선발진 평균자책 2.91, 불펜진 평균자책 2.30으로 각각 리그 선두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이달 중 단 한 번도 역전패를 당하지 않았다. 선제점을 올린 7경기에서 모두 승리했고 5회까지 앞선 6경기, 7회까지 앞선 8경기를 전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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