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이혼이나 당한 선동꾼" 윤서인 발언에 5000만원 손배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8979
주간조선
가수 이승환이 자신을 향해 모욕적 표현을 사용한 만화가 윤서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이승환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해마루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해마루에 따르면 이승환은 이날 윤서인을 상대로 모욕적 표현에 대한 손해배상소송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 청구한 위자료는 5000만원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