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핑방지위원회, '클린 투게더' 사업 다각화…아시아 개도국 대상 맞춤형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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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가 22일(이하 한국 시각)부터 26일까지 요르단과 타지키스탄을 대상으로 맞춤형 도핑방지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아시아 지역 대상 맞춤형 협력 확대와 함께 도핑방지 역량 제고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KADA의 대표 국제협력 사업 '클린 투게더(K-lean Together)'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KADA는 올해에는 요르단과 타지키스탄 국가도핑방지기구(NADO)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각각 한국 초청 방식의 도핑방지교육 지원사업과 현지 파견 방식의 도핑검사·분석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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