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스타' 해리스 2세 "미국과 잉글랜드가 월드컵 결승? 잉글랜드 승리 원한다"…축구종가 응원에 감동했다

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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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스타 외야수 마이클 해리스 2세 가 월드컵에서 자국 미국보다 잉글랜드를 응원하겠다고 공개 선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드컵을 계기로 만난 잉글랜드 축구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동한 그는 자신을 "명예 잉글랜드 팬"이라고 소개하며 끝까지 잉글랜드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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