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ERA 7.20’ 토다 감싼 이호준 NC 감독 “초반부터 에러 나와. 나빴다 생각 안 해”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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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나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50)은 1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13일) 부진했던 아시아쿼터 투수 토다 나츠키 (26)에 대한 신뢰를 보냈다. 토다는 13일 수원 KT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11안타 1볼넷 6탈삼진 7실점(5자책점)을 남겼다. 마운드에 있는 동안 득점지원은 단 2점에 불과했지만 타선이 2-7로 뒤진 8회초 7점을 뽑아 패전을 면했다. 결과적으로 NC가 9-11로 져 초반 실점이 못내 아쉬워졌다. 하지만 이 감독은 “(투구 내용은) 나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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