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354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르텐 히울만 영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중원 보강을 원하는 아틀레티코는 원래 주앙 고메스 영입을 노렸는데 슈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와의 관계가 틀어져 방향을 틀었다. 이에 새 타깃으로 히울만을 낙점하며 그와 협상을 시도했다"라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