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57세에도 여전했다! 韓 탁구 전설 현정화, 32년 만 세계 무대에서 3전 전승→본선 진출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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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실력은 여전했다. 은퇴 후 31년 만에 코트에 선 현정화(57)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집행위원장이 3전 전승으로 본선에 올랐다.

현정화 위원장은 7일 저녁 강원도 강릉시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55~59세부 단식 예선 4그룹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본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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