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데서 돈 빌리지 마"…'휴직' 직원 계좌에 1000만원 송금한 대표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1508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위기로 퇴사를 결심한 직원에게 대표가 선뜻 1000만 원을 빌려준 사연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11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퇴사한다니까 천만 원 입금하신 대표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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