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755
한국경제TV
중국 전기차업체 BYD가 '전기 우선'을 내세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PHEV)으로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BYD는 17일 서울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자사의 PHEV 기술인 'DM-i'(듀얼모드 인텔리전트)를 소개하며 국내에서 PHEV 모델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PHEV는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면서 외부 충전이 가능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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