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찾는 발길은 그대로’ 월드컵도 이겨낸 프로야구 흥행 열기, 600만관중도 최소 경기로 달성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416

스포츠경향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개막했지만 프로야구 열기를 막을 수 없다.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로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7일 전국 5개 구장 경기에 7만9375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606만6천775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달성한 KBO리그는 종전 최소 기록인 지난해 350경기보다 16경기를 줄이며 흥행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816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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