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강하다!' 사우디도 우루과이 상대로 이변 연출...선제골 후 1-1 무승부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066

OSEN

[OSEN=정승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또 한 번 월드컵 무대에서 이변을 연출할 뻔했다. 우루과이를 경기 막판까지 몰아붙이며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끝내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승점 1점을 나눠 가진 양 팀은 앞서 0-0으로 비긴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와 함께 H조 혼전 구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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