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축구협회 관계자, 손흥민과 라커룸서 말다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1300
연합뉴스TV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에서 손흥민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사이에서 말다툼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채널A에 따르면,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손흥민이 경기 후 취재진이 없을 때 이동하고 싶어했으나, 협회 관계자가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대답하자 서로 언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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