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이 130이닝 언저리로 던져야…이젠 갑자기 아플 수도” 꽃범호 현실론, KIA 191승 대투수 이닝보다 수명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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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130이닝 언저리에서 던져야 길게 간다.”

KIA 타이거즈 191승 대투수 양현종 (38)은 이범호 감독의 권유에 따라 작년부터 더 이상 시즌 170이닝에 욕심을 내지 않기로 했다. 내일모레 불혹이다. 이젠 이닝 수를 줄여 부상 위험을 낮추고, 선수생활을 오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게 이범호 감독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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