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의무”…캐나다 전 총리, 자국 개막전 대신 미국 간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6602
이데일리
연인이자 가수 케이티 페리 미국 개막식 공연
비판 이어지자 SNS에 "남친 역할 필요할 때도"
"어느 팀의 우승을 바라는지는 모두 알 것"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연인이자 가수인 케이티 페리의 공연을 보기 위해 자국의 월드컵 개막전 대신 미국 대표팀 경기를 관람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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