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이상은 무조건 갑시다, 유럽 복귀 노리는 아프리카 코끼리 핵심 '바르사-밀란 기억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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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누군가에게는 이적을 노리는 중요한 기회로 인식되는 모양이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 (알 아흘리)는 2023년 여름 FC바르셀로나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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