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617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의 복귀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영국 '미러'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와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필요 이상의 금액을 투자했을지 모르지만 이번 여름 과감한 지출은 구단이 선수 영입에 진지하게 나서고 있으며 다시 제대로 된 축구 클럽처럼 보이기 시작했단 사실을 드러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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