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찾은 오세훈 "당대표 제도 필요한가" 직격…퇴원 장동혁 "거취 결정 당원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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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앵커]
야권에서도 당 대표 거취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 대표 한 명이 당의 방향을 좌우하는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며 사실상 장동혁 대표를 겨냥했는데, 입원 엿새 만에 당무에 복귀한 장 대표는 사퇴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최근 상승한 당 지지율이 뒷배처럼 보이는데, 주요 현안과 관련해 뇌관들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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