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챔피언스릭, ‘디펜딩 챔피언’ 교리 아우디, 브레스트 브르타뉴 꺾고 3연패 향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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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유럽 여자 핸드볼의 ‘절대강자’ 교리 아우디(Györi Audi ETO KC, 헝가리)가 피 말리는 1골 차 명승부 끝에 브레스트 브르타뉴(Brest Bretagne Handball, 프랑스)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고 3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에 올랐다.
교리 아우디는 지난 6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MVM Dome에서 열린 2025/26 EHF(유럽핸드볼연맹) 여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FINAL4 준결승전에서 브레스트 브르타뉴를 31-30으로 꺾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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