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폭 줄어든 반려견, 치매 신호일 수도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085

조선비즈

美 연구진, 노령견 88마리 보행 실험서 확인

치매 점수 10점 오르면 보폭 1.2% 감소

앞다리만 변화, 대뇌 피질의 영향 더 받는 탓

개도 나이가 들면 사람처럼 치매에 걸릴 수 있다. 갑자기 낮과 밤이 바뀌고 보호자를 알아보지 못한다. 과학자들이 반려견이 치매에 걸렸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산책길에서 반려견의 앞다리 보폭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면 치매의 징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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