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실용위성 6호 발사 또 연기…2027년 2분기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8028
지디넷코리아
오태석 우주청창 간담회…9월 쏠 누리호 5호는 다음 주 총조립 러-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시작해, 결국 다섯 차례나 미뤄졌던 다목적실용위성 6호(아리랑 6호) 발사가 또 연기됐다. 당초에는 올해 하반기 유럽 아리안스페이스 베가C에 탑재해 쏠 예정이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24일 가진 사천 기자 간담회에서 우주청 주요 청책과 사업 현황을 설명하며 "동반 위성 개발이 지연되면서 올해 발사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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