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해킹 1년…SKT, 정보보호 투자 70%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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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정보보호 투자액 1000억 첫 돌파…5년간 7000억원 투자 목표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SK텔레콤이 지난해 발생한 유심(USIM) 해킹 사고 이후 정보보호 투자와 전문인력을 대폭 확대했다. 정보보호 투자액은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고, 정보기술(IT) 투자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도 7%대로 올라서며 지난해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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