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쿠팡 논란, 안보협력으로 번지나…정부, 영향 차단 총력

뉴
뉴스쟁이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574

세계일보

미국 행정부와 미국 의회 일각에서 갈수록 쿠팡 문제 제기 수위를 높이자, 정부는 쿠팡 사안이 한·미 원자력 협력 등 안보 현안으로 번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는 쿠팡 사안이 다른 영역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적극 설명한다는 방침이지만 이달 추진 중인 한·미 2차 안보협의 일정에 차질을 줄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연합뉴스 미국의 공세가 이어지면서 정부도 연일 공개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3일 브리핑에서 “쿠팡에 대한 조사는 모두 국내법상 적법절차에 따라 비차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국적에 따라 기업활동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거나 특정 기업을 표적화해 조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가 1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공개하자 정부가 즉각 반박에 나선 것이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도 2일 정례브리핑에서 “보고서가 쿠팡 측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유감을 표했고, 국가정보원도 보고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문을 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