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327
코메디닷컴
노스웨스턴대 연구팀 "apoB 검사, LDL보다 심근경색·뇌졸중 예방 효과 커…비용 대비 효과도 확인"
혈액검사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오랫동안 심혈관질환 위험을 판단하는 표준 검사로 사용돼 왔다. 하지만 같은 LDL 수치라도 혈관을 막는 유해 입자의 개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이 입자를 직접 측정하는 아포지단백 B(apoB) 검사가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더 정확하게 선별하고 심근경색과 뇌졸중 예방에도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