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찜했는데"...홍명보 향한 박지성 '작심 발언', 이번엔 통할까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2144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과거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를 비판한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과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이 ‘K-축구 혁신위원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뉴스1 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혁신위가 첫걸음을 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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