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26억 삼성행+박찬호 80억 두산행, KIA는 어떻게 버티고 있나…"젊은 선수들은 기회다, KIA 미래가 달렸다"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37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젊은 선수들에게는 기회죠."

떠난 이들의 공백을 모두가 하나가 되어 버티고 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 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 명의 핵심 선수가 팀을 떠났다. 바로 최형우 와 박찬호 . 두 선수가 KIA에서 차지한 존재감은 말로 설명하기 부족했다. 최형우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1167경기 1277안타 185홈런 826타점 660득점 타율 0.306의 기록을 남겼고, 박찬호도 주전급으로 발돋움한 2019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933경기 917안타 23홈런 344타점 489득점 182도루 타율 0.27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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