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엄준상, ARI 입단 최종 마무리 단계→계약금 최소 15억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2492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오는 9월 열리는 2026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참가 대상자 가운데 '빅3'로 꼽히는 덕수고등학교의 투타겸업(이도류) 엄준상(18)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 FR(Beisbol FR)' 소속 프랜시스 로메로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한국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과 2025-2026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에 최종 합의를 앞두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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