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212
OSEN
[OSEN=고성환 기자] 멕시코에서 뜨겁게 환영받았던 홍명보호의 마지막은 홍명보 감독을 향한 야유와 살해 협박이었다. 해외에서도 한국 축구 역사에 남을 참사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 월드컵의 잔해: 손흥민의 '절대적인 마음의 상처'부터 감독을 향한 협박까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경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라며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폭풍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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