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리드, 강백호 20홈런80타점 사라졌다' 아쉬움 지우고픈 한화, 문현빈-강백호-노시환 클린업 출격…박준영-허인서 배터리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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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아쉬움을 딛고 다시 경기를 준비한다.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 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7차전을 치른다. 전날 두 팀의 경기는 비로 인해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86분을 기다렸다. 그렇지만 웃을 수 없었다. 한화로서는 7-0으로 앞섰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강백호 의 20홈런-80타점도 날아가고, 3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66일 만에 4승을 바라보던 윌켈 에르난데스도 웃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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