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436
머니투데이
[the300]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유시민 작가가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을 내려놓은 데 대해 "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냐"고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민주당 의원의 문제 제기가 유 작가의 사퇴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노 전 대통령의 장남이자 곽 의원의 처남인 노건호씨는 "재단은 유가족이 아닌 시민의 것"이라고 유 전 이사장을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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