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막는 게 역차별" 日, 대한민국 향해 적반하장…반성은 없었다 "당당히 사용하자" 궤변까지 등장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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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를 응원하는 팬들이 월드컵 1000번째 경기마저 얼룩지게 만들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분명히 사용 제한을 건 욱일기를 흔든 사실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일본과 튀니지의 맞대결은 1930년 우루과이 대회 이래 본선 통산 1000번째 경기라는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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