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398
한국경제
캔자스시티 도착 차량서 일부 물품 사라져
축구화·전술 분석 장비 등 피해 파악 중
첫 경기도 치르기 전부터 잉글랜드 대표팀 캠프에 비상이 걸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베이스캠프로 먼저 보낸 훈련 장비 일부가 사라지면서 경찰 수사까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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