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29/0000077843
더게이트
-이민우 2타차로 제치고 통산 4승
-강행군 속 마지막 날 버디만 6개
-"한국인 선수로는 첫 우승 뜻깊어"
[더게이트]
한국 골프의 차세대 간판 김주형 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무결점 플레이로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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