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강경파, 종전 MOU 반대 시위…"배신자 아라그치에 죽음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3783
MBN
"미국에 너무 많은 양보" 주장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 내 강경파들의 반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란 강경 성향 매체인 파르스 통신의 현지 시각 14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수십 명의 이란 강경파 인원들이 북동부 도시 마슈하드의 외무부 청사 밖에 모여 국영 TV를 통해 종전 MOU 체결을 공식화한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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