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639
아이뉴스24
비타민 C 수치가 낮을수록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일본 히로사키대학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PLOS One'에 혈중 비타민 C 농도와 뇌 구조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혈중 비타민 C 수치가 낮은 노인일수록 뇌 회색질이 감소하고 인지 기능과 관련된 신경망 연결성이 약화되는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