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귀화 추진’ 켄드릭 넌, 그리스리그 파이널서 난투극…상대는 DB 출신 타이릭 존스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782

점프볼

▲ 코트, 복도에서 두 차례 난투극을 벌인 켄드릭 넌 , 타이릭 존스 (흰 유니폼) [점프볼=최창환 기자] 카타르의 영입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받았던 켄드릭 넌이 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썩 유쾌한 뉴스는 아니었다.

그리스 농구리그(GBL) 파나티나이코스에서 뛰고 있는 넌은 14일(한국시간) 그리스 피스&프렌드십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와의 2025-2026시즌 파이널 5차전 도중 상대와 몸싸움을 벌여 퇴장을 당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