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장사의 신’, 김세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 신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0939
채널A
유튜버 '장사의 신(본명 은현장)'이 구속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상대로 영치금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사의 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 26일 김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가압류 서류를 공개하며 "절대 김세의가 (구치소에서) 소시지 못 사 먹게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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