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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 첼시 사령탑으로 약 3개월 단명했던 잉글랜드 출신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빠르게 재취업할 것 같다. 프랑스 리그1 파리FC와 사령탑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RMC 스포르트 등에 따르면, 로세니어는 앙투안 콤부아레의 뒤를 이어 파리 FC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는 수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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